[필리핀] 필리핀 일부 영화관 7개월만에 재개관

[필리핀] 필리핀 일부 영화관 7개월만에 재개관

필리핀 외신기자 장한식  j1149kr@gmail.com
입력 : 2020-10-28 00:47:10 게재 : 2020-10-28 00:48:22 (11면)
[필리핀 /장한식 외신기자 ] MGCQ (완화된 일반 지역격리)지역에 한해서 일부 영화관이 좌석수를 제한하여 재개관된다.

Legazpi City의 영화관은 30%의 좌석으로 재개관 한다. 

Lucena(퀘존 프라빈스)City도 동일 조건으로 개관한다.

그러나 로빈슨몰등 일부는 공조시설 및 환기시설에 대한 점검 등을 이유로 아직 영화관 개관을 미루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은 아직 영화관 입장을 꺼려하고 있다.

올해 3월 15일 락다운 조치 이후로 거의 모든 영화관이 휴관하였고 일부 몰에서는 영화관을 없애버리고

쇼핑 센터로 만드는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전반적으로 개점 휴업 상태로 되었다.

메트로 마닐라 지역은 11월 30일 까지 GCQ 하에 있어서 영화관 재개관은 요원한 상태다.

한편 MGCQ ( 완화된 일반 지역격리)지역에서 닭싸움도 허락이 된다. 그러나 공식 허가된 업체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나 온라인 및 원격 베팅은 금지된다.

IATF는 아직 관객들의 입장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에 대한 발표는 없었다.

테스크포스 팀은 각 지방정부가 최종 결정권을 행사하게 된다고 했다. 또한 GCQ 지역에서 off-track 경마 베팅도 운영이 재개된다.

필리핀 정부는 필리핀 경제가 너무 위축되고 코로나 감염자 수도 1000명대로 떨어지게 되자

경제를 살리기 위한 조치를 한단계씩 넓혀 나가고 있다.
/ 필리핀 외신기자 장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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