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통행금지,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업소".적발 ...술 마시던 외국인과 한인 3명 체포

필리핀, "통행금지,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업소".적발 ...술 마시던 외국인과 한인 3명 체포

필리핀 주재기자 윤성용  ooooo@naver.com
입력 : 2020-09-21 11:09:34 게재 : 2020-09-21 11:17: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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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외신기자/윤성용기자] 마카티 경찰은 마카티 시 바랑가이 포블라시온의 한 술집에서 밤 10시가 넘어서도  영업중이던 업소에서 34 명의 필리핀 인과 외국인을 체포했다고 경찰이 지난 19일 토요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금요일 밤 마카티 바랑가이 포블라숀 알제 스트릿에 위치한 카르텔 루프탑바에서 오후 10시를 넘은 시간까지 영업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마카티 카르텔 루프 탑 바 현장에서  통행 금지 규정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반 하며 술을 마시던 필리핀인과 한국인 3명. 독일 외교관 1명을 포함 외국인 5명 총 40명과 해당 업소를 적발했다..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술을 마시던 독일인 1 명, 미국인 1 명, 카자흐스탄 1 명, 네덜란드 시민 2 명, 한국인 3 명 등 8 명의 외국인을 밤 10시 부 터 5시까지의 통행 금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반한 혐의를 적용하여 경찰서로 이송 후  벌금을 부과하고 석방 시켰다고 밝혔다.

메트로마닐라는 현재 락다운 GCQ 유지하고 있으며 규정을 위반할 시 마스크를 미 착용 또는 통금 시간을 위반 한 경우 각각 P2,000 – P1,000, 사회적 거리를 지키지 않은 경우 P1,000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마카티 시 대변인은 ”해당 업소는 영업 정지와 함께 폐쇄 조치를 할 예정이며 폐쇄하기 전 시설 방역과 해당 업소 직원들의 코로나 감염 검사를 할 것이며 레스토랑 주인은 위반한 사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카티시는 규정을 위반한 해당 업소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

경찰은 지난 6 월에도 통금 규제 및 검역 위반자 100 여명을 마카티 바에서 체포했었다.
/ 필리핀 주재기자 윤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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