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대변인,안정을 위해 더 나은 한 달 간의 격리 계획

대통령 대변인,안정을 위해 더 나은 한 달 간의 격리 계획

필리핀 주재기자 김인숙  oooooo@naver.com
입력 : 2020-09-01 21:26:48 게재 : 2020-09-01 21:28:39 (13면)
[필리핀 전역에 지역간 이동시 검문소마다 허가증을 체크하고 있다.]
[필리핀 전역에 지역간 이동시 검문소마다 허가증을 체크하고 있다.]
[필리핀 외신기자/김인숙기자][Philippine Foreign Journalist / KIM INSOOK reporter ]대통령 대변인(말라카 낭)이 9월1일 오늘 코로나와 관련된 정책을 발표 했다.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한 달 동안의 격리 시스템을 지역별로 적용하면 지방 정부가 COVID-19 정책 측면에서 "안정성"을 추구 할 수 있다고 오늘(1일 화요일) 밝혔다.

필리핀은 3월 중순 대유행 ​​락다운 봉쇄가 시작된 이후 15일 시스템에서 벗어난 9월에 처음으로 한 달 동안의 커뮤니티 격리 분류를 채택 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정부가 15일마다 국가 일부 지역의 지역 사회 격리 분류를 정기적으로 수정했다.

그러나 IATF는 지방 정부의 안정을 위해 한 달간 격리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며 한 달이면 더 연속성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필리핀은 가장 엄격하게 강화된 커뮤니티 격리에서 가장 완화된 MGCQ (modified general community quarantine)에 이르기까지 4 단계 커뮤니티 격리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검역 수준은 특정 지역에서 허용되는 비즈니스 활동 유형과 여행 제한을 나타낸다.

두테르트 대통령은 오늘 발표문에서 9월 1일부터 Bacolod, Tacloban, Bulacan, Batangas, Metro Manila는 GCQ가 적용되고. 이 외의 지역은 mGCQ로 완화 되어 9월 1일에서 9월 30일까지 적용된다.고 밝혔다

GCQ 상에서는 대중교통은 정원의 25~50%까지 대부분의 영업이 가능하다. MGCQ상에서는 관광과 대중교통은 50% 정원 적용. 영화, 콘서트, 스포츠 경기, 종교활동이 이에 포함된다. MGCQ상에서는 관광과 대중교통은 50% 내에서 운영이 가능하고 영화, 콘서트, 스포츠 경기, 종교활동이 이에 포함된다.

한편, 마닐라 시 정부는 향후 2개월 동안 코로나 발생자가 없는 바랑가이에 100,000페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8960만 페소의 자금을 준비해뒀는데 이는 896개의 바랑가이가 이를 성취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또한 바랑가이 직원들은 노고를 치하 하는 감사패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필리핀 주재기자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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